기고가

윤석준 대령(전역)은 한국 해군에서 복무했으며 현재 한국군사문제연구원의 연구 펠로우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해군 역량 강화를 위해 호주와 한국이 제공하는 기회에 대해 이번 호 포럼에 기고했다.


앤드류 S 에릭슨(Andrew S. Erickson) 박사는 미국 해군참모대학교 중국 해양학 연구소 교수 겸 하버드 대학교 존 킹 페어뱅크 중국 연구소의 연구원이다. 또한외교 관계 위원회 위원이며 해군참모대학교와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2017년 해군참모대학교 우수 민간 연구원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명한 작가로서 블로그 www.andrewserickson.com을운영하고 있다.


리자 토빈(Liza Tobin)은 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에서 중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해양 전략에 대한 심층 기사를 해군참모대학교 리뷰와 워 온 더 락스 웹사이트에 기고했으며 해당 기사는 이번 호 포럼에 게재됐다.


삐뇨 룽루앵(Pinyo Rungrueng) 중령은태국 해군 특수전 사령부 제1 해군 특수전단 제2 특공대를 이끌고 있다. 지난 13년 동안 태국 해군 특공대 작전 보좌관으로 각종 작전을 수행했으며 해군사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수로 태국 동굴에 갇힌 12명의
유소년 축구팀과 코치를 구조하는 과정에서지휘통제소 작전 장교로 활동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호 포럼에서 구조 작전을 상세히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