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가

전인범 중장(2016년 7월 퇴역)은 한국 육군에서 제27 보병사단과 특전사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한미연합사 참모차장과 유엔 군사정전위원회 한국군 수석대표로도 활동했다. 현재 브루킹스 연구소 산하 동아시아 정책 연구 센터의 외교 정책 방문 펠로우로 일하고 있다. 화랑무공훈장 등 다양한 표창을 받았으며 특히 2005년 이라크 참전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동성훈장이 수여되었다. 국가 안보, 한반도, 테러리즘,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14페이지에 등장


데이비드 브루스터(David Brewster) 박사는 호주 국립 대학교 국가 안보 대학의 수석 연구 펠로우로 인도양과 인도 태평양의 해양 안보를 연구하고 있으며 호주 해군 해군력 센터 펠로우, 멜버른 대학교 호주 인도 연구소의 대표 연구 펠로우이기도 하다. 그의 신간 바다에서 만난 인도와 중국: 인도양 지역에서 전개되는 해군 패권 경쟁을 통해, 인도와 중국이 인도양에서 자국의 역할을 어떻게 인지하고 서로에 대한 해군 전략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아본다. 24페이지에 등장


푸르나 찬드라 타파(PURNA Chandra Thapa) 대장은 네팔 육군 참모총장으로, 지난 36년 간 육군 본부 군수 담당과 밸리 사단 사령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휘 및 참모 역할을 거쳤다. 또한 유엔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하면서 1986년에는 레바논 네팔 파견 부대의 사령관으로, 2015년 1월부터 2016년 2월까지는 골란 고원 유엔 철수감시군 사령관으로도 일했다. 많은 훈장을 받은 장교로서 네팔 트리부반 대학교 인문학 및 사회과학과를 졸업했으며 인도 마드라스 대학교에서 국방 전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42페이지에 등장


알렉스 카터(Alex Carter) 중령은 미국 육군 장교이며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다니엘 K 이노우예 아시아 태평양 안보 연구소의 군사 펠로우다.


다미안 페르난도(Damian Fernando) 대령은 스리랑카 해군 장교이며 바다에서 타밀일람 해방 호랑이와 싸운 경험이 있다. 이들은 모두 2017년 다니엘 K 이노우예 아시아 태평양 안보 연구소의 종합 테러 대응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번 호에서 스리랑카 내전의 대테러 전략과 전술을 소개했다. 46페이지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