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가

데이빗 샤나한 대령 (예편) 은 다니엘 K 이노우예 아시아 태평양 안보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관심 분야는 안보 분야 개발, 신기술, 안보 및복잡성 관리다. 30년 동안 미국 육군에서 사령관및 참모로 활동했으며 미국 태평양 육군 참모총장까지 역임했다. 임기 중 미국 태평양 사령부 합동 태스크포스 국토 안보에 기지를 제공하는 미국 태평양 육군의 9/11 사태 후 역할 확대를 주도했다. 미국 태평양 육군은 또한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테러와의 전쟁도 지원했다. 16페이지에 등장


에리카 설리번 은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국가 안보 및 방위 프로그램실에서 애자일 스페이스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다. 여러 국방부 사용자와 협력하여 실험실에서 개발하는 큐브샛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안보와 관련된 여러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15년큐브샛 프로젝트는 에너지부 장관 업적상을 수상했으며 로스 알라모스의 성과상도 수상했다. 설리번은 2000년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며 경제학 및 생물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2년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2페이지에 등장


톰 옥덴 중령 은 전략 이니셔티브 그룹의 단장겸 미국 태평양 함대의 사령관 특별 보좌관이다.미국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전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USS 덜루스, USS 폴 해밀턴, USS 키드, USS 모바일 베이 호에서 복무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USS 충훈 호의 선임 참모에서 사령관으로 진급하여 서태평양에서 활동했다. 지상에서는 플로리다 주 키웨스트의 남부 합동 기관간 태스크포스에서 활동하며 카리브해, 동태평양, 중남미에서 미국의 대마약 및 대테러 작전을 지휘했다. 제3함대 임시 사령관으로서 해양 작전 센터의 계획과 개발을 도왔다. 50페이지에 등장


사로시 바나 는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비즈니스 인디아의 주필로 국방 및 안보, 사이버 보안, 우주, 에너지, 환경, 외교, 식량 및 농업, 해운 및 항구, 도시 및 농촌 개발에 대해 다양하게 글을 쓰고 있다. 하와이 동서센터의 제퍼슨 펠로우이자 동서센터협회 이사회의 재무/사무 담당자다. 30 및 36 페이지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