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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아세안 정상들에게 공통 과제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강화 촉구

두테르테, 아세안 정상들에게 공통 과제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강화 촉구

포럼스태프

2019년6월말로드리고두테르테(Rodrigo Duterte) 필리핀대통령이테러, 국제범죄, 마약을퇴치하기위해동남아시아지도자들이더많이노력해야한다고말했다.

CNN에따르면태국방콕에서열린제34차아세안정상회의총회에서두테르테(사진) 대통령은”테러, 국제범죄, 마약은사회를분열시키고가정을파괴하며어렵게성취한성장을훼손한다. 특히불법마약은사회구조를부식시킨다”며”이러한위협을효과적으로뿌리뽑기위해공동의노력을두배로늘려야한다”고말했다.

아세안국가가직면한안보위협에는기상이변, 인신매매, 이주민과장애인같은취약계층에대한보호부족이있다.

CNN에따르면두테르테대통령은”특히취약계층의권리를증진하고보호해야한다”며”따라서아세안기구를더욱효과적으로운영해인신매매와싸우고이주민과장애인의권리를증진해야한다”고말했다.

CNN에따르면기상이변과관련하여가장위험에처한20개국가중6개   국가가아세안지역에있다. 이들나라는버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이다.

CNN에따르면두테르테대통령은”태풍, 가뭄, 지진, 산사태또는화산분출등그어느때보다자연재해의발생빈도와강도가강해지고있다”며”특히이런기상이변은동남아시아에엄청난피해를주고있다. 이재민과재물파손, 사망자발생등문제가일어나많은사람들의목숨이위태로운상황이다”라고말했다.

그는이러한기상이변을유발한국가들이이에대해책임을져야한다고말했다. 또한회복력을쌓고국민과환경을보호하는프로그램을개진해이러한상황에적응해야한다고아세안회원국에촉구했다고필리핀데일리인콰이어러신문은보도했다.

이러한목표를달성하기위해아세안지도자들은아세안재해응급물류시스템아래태국차이낫주에위성창고를출범했다. 필리핀데일리인콰이어러에따르면앞으로아세안인도주의적지원조정센터는이창고를통해구호물품을전략적으로재해피해회원국에배치할수있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