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와 미국, CARAT 19 준비

스리랑카와 미국, CARAT 19 준비

마크알바레즈(Mark Alvarez) 미국해군중사

괌해군기지에서2019년2월19일부터21일까지3일동안진행된잠수훈련에제1 기동잠수구조대대원들과스리랑카해군대원15명이참가했다.

이훈련은해상합동훈련(CARAT) 스리랑카19를준비하기위해이루어졌다.

바루니페르디난두스즈(Varuny Ferdinandusz) 스리랑카해군대령은”이훈련은우리에게많은도움이된다. 새로운장비와안전수칙에대해배웠다. 앞으로비슷한장비를구매할때도움이될것”이라고말했다.

훈련중스리랑카잠수대원들은CARAT 19에서사용할첨단잠수장비와안전절차를직접체험했다. (사진: 2019년2월CARAT 스리랑카19 준비를위해진행된훈련중미국해군제1 기동잠수구조대잠수대원라비도안드레(Rabideau Andre)(왼쪽)와바루니페르디난두스즈스리랑카해군대령이잠수를준비하고있다.)

해군수석잠수대원케빈친(Kevin Chinn)은”이곳에서훈련하는것은스리랑카대원들에게잠수장비에대해재교육할기회가되므로매우중요하다”며”잠수시에는안전이가장중요하다. 안전교육은엄청난차이를가져온다”고말했다.

괌에서스리랑카대원들은이론교육, 신체단련, 팀워크구축이벤트를통해조직력을강화했다.

친은”서태평양에서파트너관계를구축하는데큰도움이된다”며”파트너관계를구축하지않으면다른나라에게뺏길수있기때문에가장큰과제중하나”라고말했다.

CARAT는협력과상호운용성을강화하기위해미국과동남아시아국가가진행하는일련의연례양자군사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