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회원국, 비전 2025 달성을 위한 협력 강화

아세안 회원국, 비전 2025 달성을 위한 협력 강화

포럼스태프

2019년4월말아세안10개회원국대표들이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모여협력개선과자신들이대표하는국민에대한집중강화를논의했다.

논의는정치적으로굳건하고, 경제적으로통합되고, 사회적으로책임있고, 국민에중심을두고, 규칙에기반한아세안을수립하기위한10개년계획인아세안의비전2025를중심으로이루어졌다.

4월회담중아세안사무국은아세안청년, 시민사회, 여성, 기업, 전문직협회를대표하는150여명의참가자를맞이했다. (사진: 2019년4월아세안회의참가자들이사진촬영을위해포즈를취하고있다.)

아세안보도자료에따르면아세안사회및기업활동부사무총장을맡은인도네시아의AKP 모크탄(AKP Mochtan) 박사는”아세안국가가차지하는넓은범위는물론아세안국가사이의다양성을고려할때지역통합과정에서민첩성과포용성을보장하기위해아세안국가가담당할수있는역할이크다”고말했다.

영자신문베트남뉴스에따르면아세안지도자들은아세안의중요성에대한대중인식을개선하는것이공동체를구성하는핵심이라고말했다. 베트남뉴스는아세안사무국이2018년설문조사를실시하고아세안과그목적에대한응답자의인식이상대적으로낮다는결과를발표했다고보도했다.

아세안은사회단체를사용하여인식을개선하려한다. 사회단체는아세안과활동을확대하고각회원국의사회문화적필요를전달하여아세안이그러한필요를충족하는파트너십과프로그램을마련할수있게할것이다.

아세안은웹사이트에서비전2025에대해”모든사회가발전하고진화해야한다. 아세안도다르지않다. 사회를구성하고사회조직에깊이뿌리내리는데시간이걸린다”고밝혔다.

아세안의목표는브루나이, 버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10개회원국을단결시키고통합하기위한지속적인발전프레임워크를수립하는데있다.

아세안에따르면비전2025는”아세안국민들이아세안지도자들이성장과발전을위해마련한방향을보고참여할수있게하는비전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