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파트너십 2019, 필리핀에서 임무 종료

태평양 파트너십 2019, 필리핀에서 임무 종료

해군소장카산드라콜린스(Kassandra Collins)

2019년3월22일필리핀타클로반기항지에서열린제2차태평양파트너십2019의폐막식에선임임무지휘관, 호스트국가, 파트너국가담당자들이참석했다.

태평양파트너십2019의임무사령관제1 구축함전대함장랜디반로섬(Randy Van Rossum) 준장은”엔지니어링, 의무, 호스트국가활동, 인도주의적지원및재해구호등의각태평양파트너십분과는대의를위해필리핀담당자와긴밀히협력했다”며”함께작업하며호스트국가의역량을강화하고, 지역관계를구축하고, 긴급재해에대응하기위한집단역량을연습했다”고말했다.

미국, 파트너국가군대대원, 비정부조직자원봉사자들은2주동안필리핀에머물며주제전문가교류를40여회진행하고, 두개의대피소건설프로젝트에1500시간이상작업하고, 미태평양함대및호스트국가밴드공연을15회개최하고, 7000여명의타클로반학생및주민과교류하고, 300여명과함께최종공동재해구호훈련을실시했다.

타클로반부시장제리야오카신(Jerry Yaokasin)은”우리는혼자서할수있는일이별로없다”며”하지만여기서함께하면많은것을할수있다는것을증명했다. 인도태평양지역의안전을강화하는것은물론더나은세상을만들었다. 세계를바꾸는데도움을주어고맙다”고말했다.

(사진: 필리핀임무를마무리하는태평양파트너십2019 폐막식에서태평양파트너십2019의임무사령관미해군함장랜디반로섬(왼쪽)이필리핀해군J9 참모부장사무엘펠릭스(Samuel Felix) 소장으로부터선물을받고있다.)

태평양파트너십은2004년12월남아시아와동남아시아를강타한세계최악의자연재해인쓰나미에대응하며시작됐다. 시간이지나면서임무는직접관리중심에서호스트국가주제전문가및민군교류를통한파트너십강화에중심을둔작전으로발전했다.

각호스트국가의초대로시작되는태평양파트너십은호주, 캐나다, 일본,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한국, 태국, 영국을비롯한파트너국가가참여하여인도태평양지역의재해대응준비태세를강화한다.

필리핀은태평양파트너십2019의여러호스트국가중하나다. 태평양파트너십임무팀은미크로네시아연방공화국, 말레이시아, 마셜제도공화국,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도방문할계획이다. 엔지니어링, 의료, 재해대응분야의전문가들이각호스트국가와협력하여민간활동프로젝트, 지역사회보건교류, 의료심포지엄, 재해대응훈련활동을진행한다.

태평양파트너십의임무는호스트및파트너국가와협력하여지역상호운용성및재해대응역량을강화하고, 지역안정및안보를증진하고, 인도태평양지역에서새로운우정을만들어꾸준히지속하는데목적이있다. 현재까지14회진행된태평양파트너십은인도태평양지역에서실시되는최대규모의연례다국적인도주의적지원및재해구호준비태세임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