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첨단 기술 도입

한국군, 첨단 기술 도입

한국국방부는군인의훈련, 삶의질, 장비필요와관련된과제를해결하기위해최신기술발전을핵심으로한새로운프로그램에야심차게착수했다.

한국군은소위4차산업혁명을수용하고있다. 4차산업혁명은일반적으로사물인터넷, 로봇, 가상현실, 인공지능과관련된신기술과관련된개념이다. 이개념은스위스에본부를둔세계경제포럼을창설한독일계작가클라우스슈밥(Klaus Schwab)이제안한것으로알려져있다.

국방부의4차산업혁명스마트국방혁신은기술사용을극대화하고많은작전에서인력수요를줄이는것을목표로한다. 한국군은한국인구의노령화를이유로이러한변화를추진하게됐다.

2019년7월국방부보고서에따르면프로그램은국방부가”종합수명주기” 관리라부르는”교육및훈련, 인력및의무, 군및시설같은분야의혁신역량에집중”한다.

보고서는제한된국토와기타제약으로인해실전훈련기회가줄어첨단대안기술의사용확대를촉진한다고밝혔다. 또한보고서는”한국군은이러한제약을극복하고LVC(실제, 가상, 구성) 기반과학훈련시스템(사진)을구축하여가상및증강현실등첨단기술을통합함으로써실제전장환경과동일한조건에서훈련할것”이라고밝혔다.

군인의삶의질향상과관련하여빅데이터와인공지능이중요한역할을할것으로보인다. 이를위해군인의원격진단과치료를가능케할”원격의료” 등맞춤형메뉴와영양관리를실행중이다.

보고서는”더불어3D 인쇄, 3D 인체스캐닝, 인체공학을사용하여맞춤형의류및개인복장을개발할것이다”라고명시했다.

보고서는”스마트” 군수센터, 정비창은물론”스마트” 탄약이국방자원관리효율을개선할것이라고덧붙였다. 또한새로운인공지능시스템은군하드웨어와미사일부터탄약까지다양한기타자산을모니터링하여수명을늘리고사용을극대화할예정이다.

로봇이인간을대신하여스마트군수센터에서적재, 하역, 회수, 포장을담당할것이다. 새로운정비창또는”스마트공장”은3D 기계, 정밀로봇, 데이터분석을사용하여”간편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유지환경”을구축할것이다.

보고서는”스마트탄약에다양한센서와자동제어시스템을장착하여탄약, 습도, 사격, 접근관리를관리할것이다”라며”이로서탄약신뢰성을높이고탄약수명을늘릴것이다”라고설명했다.

첨단기술덕분에시설유지보수도개선될전망이다. 지형모델링과기타자동프로세스는새로운시설설계를지원하고비용및시간효율개선을위해유지보수를최적화할것이다.

보고서는”교육및훈련효과가강화될것이다. 군인의안전과복지가강화될것이며방어및군사시설같은국방자원관리효율이극대화될것이다”고결론지었다.

펠릭스김은서울에서활동하는포럼기고가다.